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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국 LG그룹 사장 초청 특강
  • 작성자이*연
  • 작성일2016-03-30
  • 조회수1751

동영상 자막

소개해주시는 선생님 : (소개하시는중)2003년도에 LG전자 사장을 연입하셨습니다. 현재는 LG그룹 상임고문 및 창조경제 지원 단장을 연입하고 계십니다.
이희국 (잘안들림..)사장?님을 모시겠습니다. 큰 박수로 환영해주시기 바랍니다.
이희국사장님 : 아 여러분 반갑습니다. 제가 이렇게 들어오기전에 소개 하는줄 몰랐어요. 멋있네요.
제가 상당히 오랫동안 주로 대학교죠. 대학교 가서 이런저런 강연을 할 경우가 많았는데.편의상 올라서겠습니다. 뒤에 학생이 잘보이라고.
대개 이제 먼저 이제 앉아서 있으면은 소개를 하고 그렇게 했었는데 소개받으면서 촥 걸어들어오니까 야~멋있다 라는 생각이 드네요.
KSA 본관 짧은시간이지만 제가 여러분 실험실도 투어하고 그래서 상당히 흥분이 됩니다.
제 슬라이드 좀 해주시겠어요?
여러분 하고 한시간정도..(화면Skip)
어떻게 보면 또 굉장히 소중한 1분 1분이 아주 소중한 시간이 될 것 같아서 이런저런 얘기는 각설하고 바로 세미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제목은 제 나름대로는 여러분의 흥미나 전공이나 상관없이 여러분에게 도움이 될 수 있겠다라고 해서 고르게 됬는데 얼마나 실제 도움이 되고
여러분한테 뭔가 머리속에 아..저런거에 대해서 한번 앞으로 관심을 가져야겠구나 하는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엇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그러니까 정윤 교장선생님하고 잠깐 얘기를 나누었는데 박사 학위를 하고 박사학위를 마친 시점이 1980년이였어요.
여기 그때 낳은 학생은 없겠죠? 그리고 이제 그러면은 어떻게 되나요. 35년이고 바로 이제 제가 이번주에 사장이라는 타이틀로 10몇년을 일했는데,
이번 주로 이제 은퇴를 합니다.
그리고 이제 뭐 크게 달라지는건 없어요. 이제 다음주부터 이제 고문으로 계속 일을 합니다만은 아 내일은 제가 특별한 다른데 뭐 스케줄 안잡았으니까 그래도 제 나름대로는 개인적인 얘기를 해서 미안합니다만은 35년의 커리에어서 마지막 행사가 오늘 이 세미나가 되니까 좀 잘해야되겠다는 생가이 들었어요.(박수)
저는 뭐 이제 대학교에 전자공학을 전공을 하게 되었는데요. 여러분 하고 상당히 달라요. 저 일반 고등학교에서 공부를 하니까 전공을 뭘 해야 될지도 고등학생이 뭘 알겠습니까?그렇죠? 여러분은 잘 모르겠는데..근데 어떻게 하다보니까 그 당시에는 공대. 공대를 가겠다는 생각은 했죠.
전자공학과 커트라인이 제일 높다고 그러니까 성적이 되면 가야되는줄 알고 갔고.
전자공학과 공부를 4년을 했는데 그 당시에는 한국이 상당히 불안정한 시기였어요.
매 학년 대모를 하고 해서 몇달씩 학교 수업이 안 열리기도 하고 그러다가 또 어떻게 좀 재수가 좋았는지 스탠포드 대학에 석사 과정에 들어갔는데..
전자공학이라는 것도 굉장히 분야가 넓잖아요. 그렇죠?
전자공학중에서 뭘 공부해야되나 잘 모르겠더라고요. 근데 이제 미국에 갔는데 어떻게 하다보니까 이제 반도체라는걸 하겠다.
막연하지만은 반도체라는건 굉장히 실질적인 학문이다. 그래서 언젠가 한국 돌아가면은 뭔가 실질적인 일을 할 수 있을것 같다.
이런 생각했는데 뭐 결과적으로 보니까 그랬던 것 같긴 합니다. 이제 반도체 박사 학위를 하고 미국에서 몇년 회사를 다니다가, 한국에는 83년에 왔으니까 그렇게 됬는데요. 제가 왜 이 이야기를 하냐면은 제가 반도체쪽을 오래했어요.
오늘 에너지라고 얘기하니까 어떻게보면은 제가 이 분야 전문가다라고 얘기 할수는 없고요.
다만 이제 뭐 기업에서 36년을 일하다 보면은 또 이제 최고 경영자로써 오래 일하다 보면은 제가 직접 실험실에가서 뭘 직접 실험을 하고 이런 경우는 거의 없고요. 벌써 굉장히 오래전부터 사람들하고 얘기하면서 제 일이라는게 얘기하는겁니다.
이런저런 얘기하고 질문하고 대답하고 외부에 나가 사람만나고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나 열심히 나름대로 생각하고 자료보고 또 생각하고 얘기하고 그러다보니까 직접 여러분하고 실험실에 들어가서 뭘 하면 아마 제가 제일 못할거에요.
이 손이 잘 안움직일테니까 어쨋거나 세상돌아가는 얘기 특히 기술 과학이 이제 우리인류의 어떤 영향을 미칠거고 어떤분야가 우리한테 기회를 줄거고 뭐 이런거에 대해서는 약간에 양목?이라고 그럴까 견해가 있을순 있다 생각하는데 오늘 이 에너지라고 얘기하는 이유는 뭐 어떻게보면 이런겁니다.
제가 일하는 LG그룹이 지난 몇년전부터 에너지가 미래에 굉장히 중요한 분야가 되고 이것이 새로운 사업기회가 된다.
기업에서는 그런거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지금 현재 LG 그러면 처음들어보는 사람은 없겠죠.그러나 여러분이 LG를 얼마나 아느냐 하면은 많이 모를겁니다.
여러분은 아는건 뭐 TV만들고 세탁기, 냉장고, 스마트폰 또 스마트폰은 잘 못한다고 알고 있을거에요.
그런 정도인데 에너지 그러면 아마 LG가 무슨 에너지? 잘 모르죠. 예 잘 모르는게 당연합니다. 아직 그렇게 밖에 잘 드러나정도로 하지 않았지만은..
그러나 연구과정은 이제 오래전부터 연구를 해서 준비를 오래 해야되니까요. 뭐든지 미리 10년정도는 나름대로 우리도 공부도하고 준비도하고 기술도 개발하고 이런 여러가지 준비를 해서 이제 본격적으로 사람들이 아. 이제 LG가 에너지 사업을 하는구나라고 인식할때쯤 되면 벌써 우린 10년이상 무언가를 했고 거기에서 큰 사업을 세계적으로 하고 이제 그런 분야인데요.
여기 키워드는 기후변화. 여러분들 뭔지 잘 아시리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뭐 오늘 여기 관심 있어서 또 요새 하는 일이 이쪽에 일이 많아서 그럴뿐만 아니라 정말로 이것은 자기 전공 분야가 앞으로 에너지와 연관이 있다 없다를 떠나서 이 지구에 사는 사람이라면 여기에 엄청나게 영향을 받을수 밖에는 없다.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 전공이라서가 아니고 이 기후변화와 에너지라는것이 어떻게 변하나는거를 나름대로 관심을 가지고 상식으로써는 많이 알고있는것이 현명할거다. 이렇게 이제 생각을 해서 이 주제를 고르긴 했습니다.
아까 얘기했다시피 저는 이제 공식적으로 내일 은퇴를 하는 사람이고 앞으로 요새 100세 시대라고 그러는데 그게 저한테 해당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은 여러분은 아마도 분명히 100세 이상의 시대가 되는데 앞으로 20~30년 후에 여러분 아마 나이가 40대가 되지 않겠나 생각을 합니다.
여러분은 이렇게 지금은 열심히 공부도하고 실험도하고 미래에 내가 뭐가 될까 이런 생각을 하는데 사회에 나가가지고 리더가 되서 나름대로 뭔가 진짜로 활발하게 활약을 하는 시대는 지금이 아니고 20년 후다 30년 후다. 그때 되면 세상이 어떻게 달라지나 이런거를 말하는 겁니다.
여기에 많은 시간을 쓸수는 없는데 큰 키워드가 몇개 있습니다만은 기후나 환경의 변화 그리고 에너지 이것이 큰 하나의 팩트가 될거다.라고 해서
미래에는 우선 에너지 전망을 본다면은 지구온난화 얘기부터 시작해보죠.
여기서 이 슬라이드에 죄송합니다. 어떨때는 영어도하고 우리말도하는데 6 DS,4 DS,2 DS 가 있는데 혹시 DS라는게 뭔지 아는분들 계세요?
모르는게 당연합니다. 이게 무슨 공통 과학용어도 아니고 디그리 시나리오 6 디그리 시나리오라는 것은 이런거죠.
자, 지구가 더워진다. 근데 여러분 많이 듣고 있을겁니다. 근데 얼마나 더워질까? 이건 아무도 모르는 겁니다.아무도 몰라요.
여기에 이제 논란이 분분하죠. 그리고 얼마나 더워질까는 또 앞으로 인류가 어떻게 살아가느냐에 달려있는거니까.
작년 연말 파리에서 COP21 큰 전 지구적인 행사가 열렸고 거기에서 여러분 관심있는 사람 봤는지 모르겠는데요.
전 세계 리더들이 하나의 희망 내지는 비젼을 제시하는 것이 지구 온도가 산업혁명 시기로 부터 2도이상 더워지지 않도록 우리가 최선의 노력을 해야된다. 그게 2 DS입니다. 2도만 더워진다라는 시나리오. 그러면 2도만 더워지는게 아니라 1도만 더워지는건 안될까? 그건 안된답니다.
2도만 더워지는것도 최상의 시나리오 입니다. 왜?지난 백 몇십년 동안 인류가 지구에 살면서 벌려놓은 일들이 석유도 때고 석탄도 때고 뭐 여러가지를 하고 계속 밤에 전기를 켜고 여러가지를 했기 때문에 지금부터 모든사람이 전부 밤에 불끄고 난방하지않고 아무것도 안해도 그 동안에 generation 해놓은 열때문에 지구는 몇십년 계속 더워진다고 합니다.
그 정도로 지구란 세계는 어마어마하게 큰 겁니다. 굉장히 서서히 움직이는거 같지만 그래서 우리가 아무리 열심히해도 2도는 더워지게 되있다.
2도만 더워져도 사실은 지금보다 상당히 불편할 겁니다. 그러나 그것이 최선이라는 거죠. 2 디그리 시나리오.
그런데 이 최선의 시나리오가 아니고 전 세계 리더들이 지구온난화에 대해서 뭔가 여러가지 이유때문에 제대로 노력을 하지도 않고 에너지를 방만하게 쓰고 여러가지 별로 안좋은 일을 하면은 4DS라는 것도 충분히 가능하고 심지어 worst case는 6DS이다.
이게 언제냐 2050년이다. 여러분이 40대 한 50가까이 되나요. 그러니까 여러분한테는 정말 심각한 얘기입니다.
저는 뭐 그 시대에 없을테니까 여러분을 걱정해서 하는 얘기입니다.
자 이런얘기입니다. 6DS라는건 생각해보세요. 지금보다 평균6도가 높다. 유감스럽게도 한국은 이 평균보다도 더 심합니다. 한국은 아마 8도정도 더워질거에요.
그러니까 여름에 무지 덥겠죠. 근데 그정도가 아니에요. 날이 좀 덥다. 뭐 에어컨 키면 된다. 그게 아니고 그건 좀 이따 얘기할게요.
하여튼 이 6DS라는것은 재앙입니다. 세계적인 재앙이다. 4DS라는건 많은사람들이 친환경정책을 쓰고 나름대로 여러가지를 하더라도 한 4도정도는 더워질거다. 그래서 저는 아마도 지구라는것이 모든 지구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잘 노력을 안 할 것이다. 이겁니다.
이런 가능성이 있고 온난화 충격이 발생하고 여러분은 상당한 불편을 겪을것이고 거기에 대비해서 또 여러분 나름대로 뭔가 기회가 생깁니다.
그런 안좋은 환경에서 뭔가 열심히 노력해서 기술을 개발하거나 사업을 하거나 해서 큰 돈을 벌 기회가 생길수도 있어요.
지구 전체로는 불편해지지만은 그것이 여러분들한텐 기회를 줄수도 있다. 아주 이상적으로는 2DS가 될수도 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는 이거는 아닌거 같다. 2DS와 4DS 사이에 어딘가 있을거다. 이렇게 생각하고
전 세계는 말이죠. 아직도 지구온난화를 그럴리 없다. 그렇지 않다. 이렇게 부정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혹시 우리 과학영재학교에서도 그렇게 믿는 학생들이 있을수도 있고 어떤 선생님이 그렇게 얘기하셨을수도 있는데 사실 모르죠. 모르는데 그러나 제 입장에서 얘기한다면은 제가 아는한 전세계에 수많은 절대적으로 많은 과학자들과 기술자들이 여러가지 연구를 해본 결과 지구가 온난화 되는것은 이건 단순히 지구 스스로의 싸이클이 아니고 인류가 만들어낸 인류때문에 더워지는 것이다. 인류가 화석연료를..
이제 그거는 거의 됬습니다만.정치적인 이유로 특히나 후진국도 아니고 선진국인 미국에서 큰 점당 하나가 지구온난화를 믿을 수 없다.
지구온난화 때문에 우리가 석탄과 석유를 포기하고 신재생에너지를 해야된다는것 그거는 그럴리가 없다. 이걸 부정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정치적인 이유때문에. 한심하죠. 한국에는 그런 얘기는 없는거 같아요.
자, 근데 우선 여기 이런얘기를 합니다. 지구 기온이 만약에 3.7도 평균 올라가면은 해수면이 63cm 높아진다.
저도 처음엔 그랬어요 63cm 올라간다? 그거 별거 아니잖아? 63cm 올라가면 해변 좀 포기하면 되지 않나.
그런데 뭐 그런 면도 있겠지만 그거보다는요. 이 전세계 기후가 훨씬 난폭해집니다.
이미 그런건 여러분 듣고 계시죠. 지난 몇년간 원지 과거보단 훨씬 폭염이 오기도하고 갑자기 이상하게 더 추워지기도 하고
태풍도 훨씬 심해지고 이런 것들이 이 지구온난화가 자꾸 올라가면은 지금 상상을 못하는 수준으로 지구에 기후 시스템이 훨씬 더 고약하게 될것이다.
단순히 지구에 몇개 도시가 물에 잠긴다 하는 것 보단 훨씬 안좋은 일이 일어난다. 그래서 지구 온난화는 정말 많은 노력을 들여서 막아야 하는 일인데
문제는 그게 그렇게 간단하지가 않다는 겁니다. 우리가 이 지구에 살려면 많은 에너지를 쓸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인류가 에너지를 안쓰고 살수 없잖아요.
그게 이제 우리 문제입니다만은 어쨋거나 여러나라에서 진짜로 또한 어떻게 보면은 실제로 안하면서도 말로만이라도 지구온난화에 여러가지 일을 하기 위해서 한다고 제가 하나하나 얘기하지 않겠습니다. 이건 매년 바뀝니다.
그러나 이런 나라들이 이 지구온난화에 대해서 여러가지 노력을 하긴하는데 현재까지로만 보면은 유럽이 제일 모범입니다.유럽의 나라들은 진짜로 지구온난화를 걱정하고 그래서 굉장히 에너지를 절감하려고 노력하고 친환경에너지를 빨리 기술을 개발하고 독일같은 나라는 태양광이라는 상당히 비싼 에너지를 이미 10년전부터 열심히 써가지고 지구상에 유래가 없을정도로 태양광을 많이 쓴 그런면에서는 굉장히 모범적인 존경을 받을만한 국가입니다.
작년에 그러나 디젤차에서는 깜짝놀랄만큼 수치스러운 결과가 나왔죠. 어쨋거나 유럽이 그렇고 한국도 여러가지면에서 보면은 아직 참 부끄러운 수준입니다.
앞으로 우리가 열심히 해야되고 중국과 인도도 문제입니다.
자 사람이 살다보면 에너지 없이는 못삽니다. 당장 보십쇼 오늘 전기가 없이 이 세미나 가능하겠습니까?
겨울에 추우면 난방해야죠. 여러분이 더우면 에어컨 틀고 그리고 여러분들이 핫스팟 틀면 다 충전해야되고 에너지라는건 없이 살수가 없는거죠.
그런데 OECD 여러분 OECD가 뭔지는 알죠? OECD 나라가 몇개정도 되죠? 전세계에
예. 사실은 저도 정확하게 모릅니다. 30개 전후로 알고 있습니다. 30개 전후 인데 이 OECD가 그래도 세계에서 가장 여러가지로나 안정적이고 앞선 나라인데
1965년에서 2035년에 기간동안에 에너지소모가 2000년을 기점으로해서 거의 늘어나지 않습니다. 이건뭐냐?
이 나라들이 나름대로 경제도 발전하고 인구도 조금씩 늘긴 하는데 에너지가 늘지 않는다는건 그만큼 미리 에너지를 효과적으로 쓰고 또 과거보다는 더 에너지를 절감하는 일도 하고 과거 백열등을 LED로 바꾸고 뭐 여러가지를 통해서 에너지 소모를 나름대로 줄이고 또 OECD 국가는 인구도 별로 늘어나지도 않아요.
사실은 한국도 이제 앞으로 인구가 늘어나지 않아 문제가 됩니다만은 그러나 전세계로 보면은 아주 가파르게 늘어나죠. 왜냐 China 보십쇼 말할 필요가 없죠?
india는 여기 그래프에서는 이렇게 나왔는데 2035년이 아니라 2100년을 향해가면 india가 제일 커질지도 몰라요. 아마 이 시기부터는 아마 인도가 중국보다 인구가 많아진다 이렇게도 얘기 하잖아요. 그리고 이제 그 외에 재개발 국가들도 앞으로 에너지를 많이 쓸겁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20년동안에 내다보면은 OECD는 에너지 아껴라아껴라 할 필요가 없어요. 이미 상당히 나름대로 하고 있는데 문제는 뭐냐? 문제가 보이죠? china 계속 경제 개발 하겠다고 하잖아요.
지난 한 2~30년 보면 10%이상 하다가 지금보면 7%가 되냐 안되냐 하는데 7%도 굉장히 빠른거고 인구가 14억명이고 그 사람중에 사실은 지금 농담처럼 그런얘기하죠. 한국 비슷한 수준에 이런 문명생활을 하는 사람은 중국에 아직 3억도 안된다. 시골에 가면 아직도 전기,수도없이 사는 사람이 꽤있고 전기는 있을지 몰라도 샤워를 매일 한다는거는 상상도 못하는 사람은 아직 훨씬 더 많다는거죠. 그사람들이 전부 전기쓰고 전부 매일 샤워하고 하면은 상상을 초월하는 인도도 마찬가지입니다. 인도도 보시다시피 에너지 아직 안쓰죠. 그러나 앞으로 엄청나게 많이 쓰게될겁니다. 우리도 사람답게 살아보자.
뭐 그렇게 얘기하지 않겠어요? 우리는 항상 왜 이렇게 아주 열악한 환경에 살아야되나.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에너지 많이 쓰겠다는걸 누가 막겠습니까
선진국에서 이미 지난 2~300년동안 이렇게 많이 에너지 쓰고 지구온난화를 다 시켜놓고 china, india 너네 미안하지만 에너지 쓰지마라.
말이 안되죠. 말 듣지도 않을거고. 하여튼 이 에너지는 이렇게 많이 늘어나고 지구온난화는 점점 가속화 될거다. 이게 문제입니다.
이건 또 석유냐 가스냐 석탄이냐 뭐 보다시피 화석연료가 절대적이다. 이게 또 문제입니다. 우리가 화석연료좀 줄이고 신재생이라든지 태양광이라든가 풍력이라든가 이런걸 해야된다고 말은하고 그런활동을 많이하는데 현실은 앞으로 몇십년간 지구 전체의 에너지는 누가 뭐라고해도 화석연료가 절대적이다.
엄연한 현실입니다. 왜? 경제적으로 이게 싸기때문에 그렇습니다. 비싼 신재생을 쓸수가 없어요. 비싸니까 이게 또 문제입니다.
이게 전부 지구온난화를 계속 일으킨다..이런얘기하면 갑갑한데 너무 그렇다고 겁먹지는 말고 이런 상황속에서 여러분이 뭐해야되요?여러분이 물리학을 하건
수학을 하건 에너지와 관계없는 뭘 하는것 같더라도 다 여기에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고 또 이런 문제를 푸는데 여러분들이 기여하면 좋지 않겠나 이런생각이 듭니다.
이것도 상식적으로 한번 알아두면 좋을것 같아서요. 이건 뭐냐하면은 에너지에서 많은 부분이 앞으로 전기로 넘어갑니다 과거에는 직접 여러분 요새는 촛불가지고 밤에 조명하는데는 없지만 저 어릴때만해도 호롱불이라고..그 다음에 추우면은 시골집에서 장작불 때거나해서 난방을 했죠.
그런데 지금은 어떻습니까 조명은 100% 전기쓰고 심지어 난방도 전기로 많이하고 이런식으로 왜? 편하니까 많은 에너지가 이제는 화석연료든 뭐든 해서 일단 전기로 넘어가서 전기로부터 모든 에너지활용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자 그러면은 이런 전기를 발전시키는데는 석탄도 있고 석유도 있고 natural gas도 있고 태양광,풍력 이렇게 있는데 이건 이런겁니다. 같은 전기를 생산할때 탄산가스는 어느 에너지 소스가 가장 많이 발생을 시키나 보니까 유감스럽게도 석탄입니다.
석탄화력발전소가 탄산가스 발생 챔피언입니다. natural gas는 반정도 되요 석탄의 반이니까 이것도 탄산가스가 꽤 나옵니다만은 특히 이제 효율이 좋은쪽으로 가면은 이게 좀 줄어드는데 석탄보다는 반밖에 안되요. 그래서 우리 도시가스라고 얘기하기도 하고 이 natural gas는 비록 탄산가스를 발생을 하지만은 아까도 얘기했다시피 화석연료를 우리가 안쓸수 없으니까 화석연료중에서는 그나마 환경친화적이다. 이렇게 얘기하는겁니다.
거기에 비해서 이제 신재생에너지라고 하는 태양광,풍력,원자력 이런것은 석탄가스,탄산가스 발생에 압도적으로 적기때문에 지구온난화를 시키는 주범인 탄산가스의 발생은 화석연료와 탄소에너지와는 비교도 안되는데 문제는 뭐나하면은 문제는 뭐냐 이게 비싸다는겁니다.
그래서 경제적으로 단순하지가 않다. 석탄이 이렇게 나쁜데 왜 석탄발전소가 이렇게 많으냐? 싸서그래요. 그래서 우리나라도 아직도 석탄발전에 비중이 크고
앞으로도 석탄발전소 계획이 있어요.저같은 사람은 아직 제가 나서서 얘기할 입장은 아닙니다만은 석탄발전소는 앞으로 가급적 줄이고 gas발전소로 빨리 넘어가야 되겠다 생각을 하고 하나 재미난거는 미국에서 지난 몇년간 석탄발전소가 빠른속도로 줄어들고 natural gas로 넘어갔습니다.
그래가지고 실제로 바로 이런이유때문에 미국 전체에서 발생하는 탄산가스가 줄었어요. 개선을 그렇게 한거죠.
그래서 오바마 대통령이 지난 2년전부터 갑자기 목에 힘을 주고 다녀요. 미국은 탄산가스발생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있다. 뭐 대단한 신재생 에너지를 한것처럼 얘기하는데 그건 아니고 gas를 많이 써서 그렇습니다. 미국이 gas를 많이 쓰는 이유가 뭘까요? shale gas가 갑자기 몇년전부터 나오기 시작하면서 아주 값싸게 미국 전체적으로 많이 나오니까 그것도 미국에 경우는 이 가스가 싼겁니다. 우리나라는 유감스럽게도 gas가 미국보다 4배가 비싸요.
왜 그럴까요? 왜 4배나 비쌀까요? 우리나라는 gas가 나오지 않아서 이 gas를 호주라던가 또는 중동이라던가 미국에서부터 압축을 시켜가지고 배로 싣고 오니까 4배로 비싸질수밖에 없어요. 우리나라와 미국 사정이 다르다보니까. 뭐 어쨋거나 이 탄산가스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생각해요. 원자력이 굉장히 위험한 부분에 있어서 원자력이 좋은 에너지라고 얘기 할 수는 없겠지만은 원자력을 잘만 쓰면 이런 장점입니다. 원가도 싸고 앞으로 석탄발전소는 어짜피 시간의 문제인데 없어져야만 된다. 그런데 유감스럽게도 시민운동하는 사람들은 원자력만 공격 하더라고요. 제가 만약 시민운동한다하면은 전 석탄가스발전소 빨리 없애라고 하고싶어요.
제가 이 에너지에 대해서 우선은 아주 개활적?으로 에너지에 어느종류가 뭐 어떻게 되고 탄산가스가 뭐 발생하고 지구온난화가 이렇게 문제가 되고 얘기하면서 이걸 정리하면은 이렇게 얘기 할 수 있어요. 어짜피 인류가 영원히 지구에 살아가기 위해서는 저탄소에너지가 되도록 우리가 많은 준비를 해야되는데 유감스럽게도 인구는 계속 증가한다. 지금 지구상에 인구가 몇명정도 있을까요? 70몇억입니다. 1년에 약 7~8천만명이 늘어납니다.
남한에 대한민국에는 지금 5천만명이 있는데 1년에 지구에 새로 태어나고 사망하고 그 차이가 칠천몇백만명이 늘어나니까 대한민국 인구보다도 많은 숫자가 지구상에 증가를 합니다. 그래서 한 15년 이면은 한 10억명이 증가를 해요. 그러니까 2050년이 되면은 지금부터 한 25년 후니까 지금보다 또 20억명이 늘어날겁니다. 그러면 지구가 75라고 그럽시다. 75억명에서 95억명이 된다. 그랬더니 어떤 현명한 똑똑한 학생이 갑자기 걱정을 하는거에요 지구가 굉장히 무거워 질 것 같습니다. 20억명이 생겼으니까 지구 자전속도가 조금 느려지지 않을까요
굉장히 좋은 질문이에요. 지구가 무거워 지겠죠? 얼마나 무거워질까요?통으로 계산하나요?안무거워져요?
질량 불변의 법칙과는..정확하지는 않지만 지구상에서 어떤 다른형태의 단백질이나 이것이 사람으로 바뀐거니까 외계에서 그 단백질이 떨어지지 않는이상 지구 무게는 아마 바뀌지 않겠죠.
이게 또 문제입니다. 중국인구 13억명 인도가 지금 11~12억정도 되나요. 근데 인구증가는 중국도 벌써 이제 슬로우다운하는데 인도는 뭐 거침없어요.
인도는 앞으로도 인구가 세계최대의 인구가 되고 이 나라들이 잘 못살잖아요. 그리고 에너지원이 딴거 없어요 석탄입니다. 석탄! 중국 지금 석탄발전 엄청나게 하고있죠. 한국에 여러가지 불평이 많은데 인도 석탄밖에없어요. 인도와 중국이 지금 석탄을 막 때어 낼겁니다. 앞으로 몇십년동안 만만치 않죠.
하여튼 화석에너지 사용량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온실가스 배출에 대해서는 정말 전 지구적인 노력을 해야하고 이것이 이제 앞으로 경제에 영향을 미칩니다.
언젠가는 이런 시대가 온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아직도 경제적으로 보면은 미국과 유럽같은같은 나라가 구매력이 많죠?
그러니까 한국도 그렇지만은 중국,인도 이런 나라에서도 경제성장을 하면서 뭘해야되냐하면은 값싸게 많은 물건을 만들어내가지고 결국은 해외로 수출을 해서 그거로 먹고살아야 된다 이거에요. 그러면은 미국이나 유럽 사람들이 볼때에는 중국이나 인도에게 야 너희 석탄 때지말아 하면 말 안듣죠?
왜?우리 석탄때지않으면 전기를 못만드는데 그럼 니가 해결 해줄수 있냐? 물어보는거에요. 미국이나 유럽은 아마 이렇게 할겁니다.
야 중국과 인도 너희 하는짓을 보니까 이 지구의 미래를 위해서 대단히 나쁜일을 하고 있다. 엄청난 온실가스를 계속 발전하면서 만들어 내면서 에너지를 해가지고 그거를 이렇게 용어로 만들거냐. Dirty energy로 너희들이 왜 Dirty energy로 만드느냐? 값이 싸니까 Dirty energy를 이용해가지고 값싼 물건을 만들어서 우리한테 수출을 하겠다는데 우리는 지구의 미래를 생각해서 그거 동의 할 수 없다. Dirty energy로 생산한 물건은 우리가 특별관세를 부과하겠다.
그래서 3불 하는 물건을 특별관세를 부과해서 5불에 우리가 사줄테니까 그러면 이제 수출이 잘 안되겠죠.
이게 무슨 이야기입니까? 그런 도구를 써서 압박을 해서 Dirty energy를 못쓰게 해야 인류가 살아 날거라는 명분은 좋잖아요.
이런식으로 이게 좋은지 나쁜지 잘 판단하기 어려운 일입니다만은 그런일이 일어날 정도로 기후변화, 지구온난화는 심각한 문제가 될거다. 그래서 단순히 그저 에이 지구온난화 모르겠고 하여튼 나는 값싸게 전기만들어서 값싼 물건 만들어서 수출하자 라는 시대가 멀지않아 올거고 어쨋거나 대한민국의 경우는 Clean Energy기술과 Clean Energy를 단순히 기술이 중요한게 아니라 값싸게 만들어서 우리나라 전체에서 Clean Energy 비중을 훨씬 높이고 해서 아, 대한민국은 정말 모범스러운 나라다. Clean Energy 위주로 나라가 운영이 된다. 이런 나라의 물건은 더 사줘야 된다. 하는 그게 고가 브랜드가 되는 겁니다.
Korea 그러면은 Clean Country 이미지 좋잖아요. 이왕이면 한류드라마도 근사하고 Clean Energy 조금 비싸도 한국꺼 사줘야지. 말이 되는 이야기거든요.
그래서 우리 나라가 Clean Energy 나라가 되도록 같이 좀 그야말로 Smart한 사람들이 획기적인 일들을 해야 할 것 같아요.
지금 현재 가격이 비싸지만 수많은 기술적인 innovation을 통해서 이런 신재생친환경에너지를 좀 더 빨리 우리가 더 많이 쓸 수 있도록 일을 부지런히 해서 그 기술을 또 수출과 조금 이따 신나는 몇가지 아주 exciting한 사례를 제가 보여드리겠습니다만은 그런일을 할때 이제 우리나라가 정말 세계 리더가 될수있는 기회가 있다. 항상 이런 위기에는 기회가 따라온다. 그런 얘기 여러분 많이 알겁니다. 위기와 기회는 상존한다. 바로 이런겁니다.
인생이란게 그래요. 위기는 위기만으로 존재하지않고 그 속에 뭔가 기회가 있다는거에요. 한국이라는 나라는 이 에너지 위기속에서 우리가 기회를 만들어 내야된다.라고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자, 차세대 에너지 그러면 친환경에너지가 중요하다고 떠들었는데 몇가지 한번 보겠습니다.
우선 에너지를 얘기할때 이렇게 한번 생각해 봅시다. 자, 에너지라는것도 막연하죠. 에너지라는건 우선 전기라고 얘기해요. 전기를 우리가 생산을 해야된다.
발전소에서 전기를 생산하죠. 그래서 생산을 해서 공급을 하는데 뭐 여러가지 예를 들어봅시다. 우선은 우리가 기존에 아는 석탄발전소,gas발전소도 있고 친환경에너지는 태양광발전소, 조력발전소 이건 파도를 이용하는거죠. 풍력 그다음에 아주 첨단기술입니다만은 연료전지라는게 있습니다.
원자력도 있고 화력 그냥 화력보다는 뭔가 여기에도 그래요 기존의 화석연료에서도 좋은기술을 우리가 잘 대입을 하면은 지금보다는 훨씬 더 개선이 될것이다.
오염물질 배출도 많이 줄어들고 그걸 청정화력이라고 부릅니다. 그 다음 중요한거는 대한민국에 경우에는 특히 그렇습니다. 발전소가 말이죠 도시 한가운데에 있잖아요. 부산시내 한가운데에 있습니다. 바닷가에 좀 떨어진곳에 있죠.
동해안에 여러 발전소가 있고 남해안에 있고 서해안에 많이 있습니다. 왜냐? 우선 사람들이 많이 살지않는곳에 발전소를 짓는게 맞죠.
그 다음에 특히 많은 발전소에 쿨링이 필요한데요. 바닷물 써서 쿨링을하고 등등 이유로 발전소는 전부 바닷가에 있고 전기를 쓰는것은 바닷가에서 조금밖에 안쓰고 전부 도시에서 쓰잖아요 도시에서 쓰고 공장에서 쓰고 그래서 뭘합니까? 송전을하죠. 발전소에서 큰 송전선을 걸어가지고. 이거를 이제 다른용어로 본다면 수송이라고 그럴수 있죠. 에너지를 바닷가에서 부산시내로 끌고온다. 그때 송전선 사태 여러분도 얘기 들었죠? 밀양 제 고향이 밀양인데요. 뭐 자랑스러운 얘기를 한건 아니고 송전선 반대 해가지고 고충을 겪었잖아요. 앞으로 그렇게 된다는겁니다.
그게 문제입니다. 발전소는 바닷가에있고 에너지는 멀리 있는데 송전선을 깔려고 했는데 주민들이 싫어한다 이겁니다.
앞으로 송전선 깔기 무지 어려워졌어요. 앞으로 매우 어려워 질겁니다. 그래서 이제 분산발전이란 말이 나옵니다.
기가와트단위 발전소를 바닷가에 짓고 끌어오는거는 비현실적이 됬다. 송전선 끌고 오는것이 아무 문제 없으면은 그게 가격이 싸고 좋은데 이제 그게 안된다는겁니다. 송전선을 못 깔기 때문에. 그래서 결국은 에너지가 소비되는 가까운 곳에 조그만한 융합발전소를 많이 짓자. 도시 안에도 발전소를 수백개를 짓자
여러분 도시안에 발전소를 수백개 짓는다니까 이게 무슨소린가?하죠. 거기에 뭐 탄산가스를 막 만들고 그런건 아닙니다.
이제 그게 분산발전소라는 개념입니다. 그 다음에 또하나 중요한거는 에너지를 지금은 발전소에서 오는대로 우리가 씁니다.
이 과학영재고등학교에서 발전소에서 전기를 받아다가 큰 탱크에 전기를 가득 저장해놓고 하나씩 조금씩 꺼내 씁니까? 아니죠?
지금은 그냥 필요할때마다 그냥 꺼내 쓰는거 아닙니까. 앞으로는 에너지를 저장한다. 저장이 굉장히 중요해진다.
특히나 태양광,풍력같은거는 그렇습니다. 태양은 하루에 4시간정도밖에 발전이 안되요. 풍력발전도 그렇죠.
바람이 불다 안불다 하죠. 그러니까 풍력발전기가 여러분 과학영재고 직접 풍력발전기를 여기다 놓으면 실험하는데 갑자기 바람 안불면 전기가 나가버리고
안되겟죠?
그래서 결국엔 에너지 저장장치라는게 필요합니다.
큰 배터리를 놓고 거기에서 전기 발전된걸 다 저장해놓고 d/c저장이죠 그걸 다시 a/c로 바꿔서 소모하기 때문에 앞으로 중요한 기술은 에너지를 어떻게 수송할거냐 저장할거냐 이게 또 큰 기술과 전기자동차도 결국엔 그렇죠. 배터리에 전기를 저장해서 그 다음 다니면서 쓰는차죠. 그래서 저장이라는게 굉장히 중요하다.
그 다음 소비입니다. 소비도 굉장히 현명하게 해야됩니다. 여러분 가진 용돈을 현명하게 쓰는것은 무슨말인지 알겁니다. 같은 만원이라도 바보같이 써버릴수도 있고 아주 효과적으로 나눠가지고 꼭 필요한 우선순위를 정해서 쓸 수 도 있고 마찬가지입니다.
전기도 어떻게 하면 같은 조명이라하더라도 이거는 잘 모르겠네요. LED인지 아닌지 LED조명으로 하면은 백열등보다 1/5 소모가 줄어들고 그 다음에 냉난방도 마찬가지입니다. 에어컨 틀때 에어컨 기술도 저희 열심히 개발하고 있는데요.
굉장히 효과적으로 개발을 해서 옛날에어컨보다 전기 반밖에 안쓰고 그 다음 앞으로 이렇게 됩니다. 이런 강당에서도 방 전체 지금 구석구석 비슷하게 다 시원하게 하든 난방을 하는데요. 앞으로는 이제 기술 열심히 개발해가지고 센서를 전부 구석에 달아가지고 사람이 있는 곳 위주로 냉방을 하고 사람이 없는 이런 구석에는 후끈후끈해도 상관없잖아요?
이제 그런것도 분명히 개발하고 있습니다. 도시 전체를 한번 생각해보세요. 쓸 때 없이 낭비되는 에너지 많죠.
사우디아라비아 제가 가보고 말로는 그렇지만 정말 사우디아라비아에 비즈니스 몇번 갔는데 사우디아라비아 여러분 석유 엄청 많이 나오잖아요.
그런나라는 나라전체의 전기발전량이 50기가와트정도 되는데요. 우리나라는 지금 용량은 한 85기가와트되고 실제 쓰는거는 75기가와트정도 쓰는데요.
50기가와트중에 여름에는 에어컨 트는 전기가 60%라고 합니다. 그 나라는 뭐 공장도 많이 있고 하죠. 워낙 더우니까
이제 비행기를 한참 타고가서 내려가지고 피곤하다 하고 호텔을 들어가니까 호텔 내가 들어간 방도 큰데 들어가는 순간 막 오싹해요.
어떻게 추운지 그러니까 처음에는 아, 손님이 오기전에 미리 잘 에어컨을 틀어놨나보다 그게 아니고 무조건 틀어놓는거에요.
손님이 있건 없건 그러니까 낭비가 얼마겠어요. 무슨말인지 아시죠? 이런식으로 엄청나게 낭비가 심하다.
그러니까 그런거는 뒤집어 말하면은 기회가 있다는겁니다. 그게 여러가지 방법으로 근데 문제는 그걸 일일이 사람이 쫓아 다니면서 야 사람이 오니까 지금 스위치 켜. 손님 오늘 나갔다 스위치 꺼. 될리가 없습니다. 한국같이 사람들이 양심주의고 부지런해도 안되는 일이에요.
스마트 센서가지고 해야되는거죠. 사람이 없으면 저절로 꺼지고, 사람이 있으면 켜지고 근데 한시간 후에 사람이 온다. 그건 모르잖아요.
그건 센서가 알수가 없죠. 그런걸 또 컴퓨터프로그램을 해가지고 여러가지를 해서 어쨋거나 이런식으로 하면은 쓸때없이 낭비하는 에너지를 엄청나게 줄일 수가 있다.
그래서 제가 무슨 이야기를 하느냐면은 에너지를 제너레이션 하는것, 만들어 내는것, 에너지를 저장하거나 어디 멀리보내는것, 에너지를 소비하는것 이 모두의 엄청난 기술적으로 해결할 과제가 있고 이게 다 사업의 기회다. 그리고 여기에 최첨단 기술들이 필요한겁니다. 최첨단 기술 괜히 심심해서 하는거 아닙니다.
전부 경제적으로 꼭 필요한 일을 하라고 최첨단 기술을 여러분 열심히 개발하고 하는겁니다.
(선생님께 화면설정 부탁드리는중..)
시간이 워낙 아깝고 없어서 조금 빨리 진행하기 위해서 LG소개를 잠깐 하려고 했는데 뭐 그냥 대부분 아신다고 보고 제가 다른이유는 아니고요.
지금 있는 이 슬라이드에는 여러분이 비교적 익숙한 LG에서 만드는 이런거고 또 다음장은 자, 사람이 항상 현재 하는것만 가지고 있으면은 결국 점점점점 별 볼일이 없어집니다. 항상 새로운 사업을 개발하고 새로운 미래를 위한 새로운 진출을 하고 이래야 되는데 저희 LG가 최근에는 뭐 신문에는 많이 납니다만은 뭐 여러분들이 신문을 얼마나 보셨는지 모르겠는데 자동차에 들어가는 여러가지 부품이라던가 아주 획기적으로 사업을 늘려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세계적인 자동차에서 미국에 GM이라던가 독일에 폭스바겐, 메르세데스, BMW 프랑스 르노 할거 없이 많은 회사에 우리가 자동차 솔루션이라는걸 솔루션이라는건 해답이라는 얘긴데 여러가지 부품들을 우리가 직접 공급도하고 부품만 공급하는게 아니라 소프트웨어도 주고 뭐 이런식을 합쳐서 솔루션이라고 하는데 배터리를 많이하죠.
에너지에 여러가지 많이 열중하는데 오늘은 또 뭐 딴건 생략하구요. 에너지에 대해서 얘기를 하려는 겁니다.
그래서 이제 에너지에서 좀전에 열심히 얘기한 제너레이션,스토리지,(·····) 에 각각 우리가 봤을때 이건 사업이 되겠다.이건 정말 기회가 있구나.
여기에 많은 일자리를 만들어서 낼 수 있는 기회가 있구나. 여기에 돈을 벌 기회가 있구나. 이런 부분들의 여러가지를 하고있는데
그 중에 몇가지를 여러분들에게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우선 딴거보다도 이건 좀 졸고 있는 학생도 울릉도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거에요. 울릉도 가 본 학생 손 한번 들어 보시겠어요?
생각보다 많네요. 고향이 울릉도다? 그건아니죠? 놀러 가봤다? 언제가봤어요? 울릉도 좋죠. 근데 현재는 불편한게뭘까요?
실제 교통이 좀 불편하죠. 사람이 많아요? 그게 이슈중에 하나죠. 울릉도에 사람이 몇명정도 될까요?
어..비슷하네요. 예, 엔지니어는 끝자리 맞추려고 애쓸 필요 없어요. 첫자리만 맞추면 되요.
9천명정도라고 알고있어요.그러니까 8천명도 맞고 1만명도 맞는겁니다. 뭐 매일 숫자가 바뀌니까
그런데 울릉도가 앞으로는 지금은 교통이 불편한데 우선 쾌속선을 지금은 3시간정도 걸리는데 쾌속선이 되면 한시간정도면 간데요.
그 다음에 지금 비행장도 만들고 있어요.  비행장 여기 어디에 만드는데 물론 뭐 부산김해공항같이 큰 공항은 아니고 조그만한 비행기 내리고 또는 산이 많아서 평지가 없어요 이 섬은 평지가 너무 없어요. 그래서 바다에 직접 내리는게 아니고 철판을 깔고 그래가지고 조그만한 비행기 한 3~40년 탄 비행기 정도를 내리는데 그것만 해도 어딥니까? 부산에서도 이제 관광한다고 하면은 40분이면 날아가고 그러면 이제 지금은 잘못 들어가면은 태풍오고 하면은 3~4일 못 나와요. 우리 누님이 한번 갔다가 추석 전에 갔는데 태풍이 와가지고 추석 집에가서 제사준비 해야되는데 막 너무 힘들어서 거기서 송편까지 다 빚어가지고 전날 밤에 나오셨다는데..지금은 이제 앞으로 교통이 편해지면 관광관객이 굉장히 많이 올거라 그럽니다.
8천~9천명인 인구가 여름에 피크시절에는 2만명이 될수도 있어요. 에너지가 많이 필요하겠죠.
지금 현재 울릉도에는 바다에 멀리 있다 보니까 반도에서 송전선을 깔아서 보낼 수도 없어요. 동해바다가 또 오죽 깊습니까.
할 수 없이 여긴 디젤발전기라는걸 갖다 놓습니다. 디젤 여러분들 알죠? 디젤 발전기가 비상발전기를 보통 디젤발전기를 써요.
디젤발전기는 뭐 조그만한 발전기죠. 장점으로는 우리가 스위치키면 전기가 나와요. 통통통통 하면서 발전나오고 스위치 끄면은 꺼집니다.
주로 비상발전기에 많이 쓰죠. 장점은 그렇게 껏다켰다 쉽게 되는거고 단점은 뭐냐 첫째, 비싸다. 치명적이죠. 굉장히 비쌉니다.
디젤발전기는 둘째, 매연이 많이 나와요. 제가 오늘 친환경에너지 떠드는데 탄산가스 무지 많이 나옵니다. 더워요.
디젤로 지금 20메가와트정도에 발전을 하는데 우리가 lg가 예를 들어서 친환경 자립섬 자립이라는것은 충분히 혼자서 해낸다.
그러니까 친환경 에너지로 100% 하겠다. 그렇게해서 이게 1단계,2단계를 거쳐서 2021년이면은 디젤발전 Zero
우선 내년까지 30%를 신재생에너지로 바꾸고 내년까지는 태양광하고 풍력위주로 갑니다.
그리고 여기 이제 넉넉하게 갖다놓자 34메가와트 지금보다도 한 70%많이 갖다놓습니다.
1단계는 그렇고 2단계는 더 exciting 한데요. 퓨어셀이라는 최첨단기술을 개발하고 있는데 퓨어셀을 집어넣자
퓨어셀을 집어넣어서 70%정도를 해서 이것이 완성이되는 2021~2022년 정도가 되면은 2022년~2023년정도가 되겠네요.
34메가와트로서 100% 친환경에너지인 태양광,풍력,퓨어셀 약간의 지열발전 땅속에서 뜨거운 걸 뽑아 올리고 이건 100% 친환경에너지입니다.
이것으로써 울릉도를 전세계 유래를 볼수 없는 모범섬으로 만들겠다. 근데 더 중요한거는 이겁니다.
이런거를 정부에서 큰 정책자금을 받아가지고 돈 많이 들어도 좋으니까 한번 해봐 해서 깐다면 사실 이거 뭐 제가 나와서 자랑해서는 안되죠.
그건 돈있으면 하는거 아닙니까 그걸 그래가지고 세계 딴 곳에 가서 우리가 수출 할 수 있겠어요? 안됩니다.
이건 정부 보조금이 없는 프로젝트입니다. 여기서 돈 남으면 LG 적자납니다. 그러니까 기술자들은 그러면 안되죠.
무슨수를 쓰든지 효과적으로 좋은기술 개발하고 값싸게 에너지를 만들어서 돈을 벌어야된다.
지구온난화 다 좋지만 돈 못 벌면 안합니다. 기술자들의 사명은 좋은 일을 하고 거기서도 또 반드시 돈을 벌고 근데 돈을 번다는게 그게 당장은 아닐 수 있는거죠. 그게 처음엔 3년은 적자나더라도 계속 열심히 일해서 3년후에 흑자나고 하면은 전체적으로 돈은 벌고 하는겁니다.
처음부터 돈 버는거는 참으로 어려워요. 처음에는 여러가지 이유때문에 기술이 너무 어렵기 때문에 기술개발했더라도 처음에 원가가 비쌀수 밖에 없죠?
우선 시작을 하고 그 다음에 계속 기술개발해가지고 원가를 낮추고 그리고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은 아 이제는 본전은 됬다. 그러면 그 이후 부터는  이게 낫다. 그러면 전체적으로  그러면 이런 프로젝트를 하기 위해서 우리가 정부에 얘기를 해서 처음에 너무 힘들다 적자 많이 나니까 그러면 그때는 돈을 좀 빌리고 나중에 이익나면 갚고 그러니까 그런걸 프로젝트라고 하는거죠. 큰 규모 그런 일을 할 수 있어야 되고, 이런 일 인건데 이 울릉도 친환경에너지 34메가와트를 우리가 이거를 정부정책프로젝트가 아니라 사업프로젝트로 commercial project로 해가지고 우리는 여기서 뭐 큰 돈 버는건 아닙니다. 손해 안나면 성공이죠. 그러나 이런 과정에서 우리가 엄청난 경험과 또 많은 기술을 습득합니다. 그게 굉장히 중요한겁니다.
이런 프로젝트를 했다하는 우리는 그게 아주 (·····)를 가지고 전세계 섬이 몇개일까요? 그리고 육지 속에도 섬이 있어요.
육지에도 섬이 있습니다. 무슨 말이냐? 다른 곳에서 에너지를 송전선을 깔고해서 가져가기 어려운데가 육지속에 섬인거죠.
이런걸 통해서 말하자면 우리가 앞으로 치고 나가서 세계적인 리더가 될 기회다 뭐 멀리 갈 것도 없어요. 울릉도 다음에 제주도입니다.
제주도는 울릉도 면적의 열 몇배가 되는데 제주도 이미 신문보면 제주도 전기차를 타는 둥 탄소제로 막 이런얘기 나오잖아요.
지금 제주도도 열심히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워낙 크니까 LG만 하는건 아니고 이제 저희가 앞장 서서 하지만 실제 일이 벌어 질때는 다른 그룹에서도 좀 참여를 합니다만은 이런것이 우리 기술자에겐 정말 신나는 겁니다. 왜? 굉장히 우선 자부심 친환경에너지를 우리가 세계적으로 하나만 놓고 보면 뭐 별게 아닐수 있어요. 태양광에너지 우리 잘합니다만은 세계1위나 이런건 아닙니다. 풍력 우리가 꼭 리더라고 할 수는 없어요.
퓨어셀?그건 얘기가 다릅니다. 굉장히 어려운 기술이고 아직 아무도 제대로 못해요. 우리는 3년 후에 울릉도에 2020년에 못 집어 넣으면은 별로 좋은 얘기는 아니지만 다 바다에 빠져 죽어라. 이렇게 각오를 다지고 막 이런 목표를 가지고 이제 열심히 하는것이 굉장히 도움이 되죠.
어쨋거나 종합적인것은 아니지만은 이제 여러가지를 다 가지고 친환경에너지 섬을 우리가 가지고 이게 말하자면 이게 세계에 내놓을 모범사례가 될거고 이게 이제 한국에 미래다.
자, 그래서 시간이 이제 많이 갔기때문에 제가 이제 나머지는 좀 빨리 진행을 할 수 밖에 없는데요. 솔라셀 이런얘기 아마 들어분들 있을겁니다.
태양광패널이라는게 아직은 전기가 많이 안나오는거 같지만 태양광 에너지는 어마어마합니다. 사실은 화석연료가 뭡니까?
과거에 지구에 떨어진 태양에너지를 저장해놓은게 화석에너지 아닙니까?
지난 수백만년동안 모든 에너지의 근원은 태양인데 어느 한 순간 태양에서 지구에 도달하는 에너지 하루치만 어떻게 잘 저장하면 우리가 일년내내 전 인류가 전기를 쓰고도 남는다고해요. 문제는 그걸 저장할 방법이 없어서 그렇지만 어쨋거나 태양광은 앞으로 한 10~20년 후면은 지구상에서 가장 유용하고 가장 친환경적인 에너지가 될거다. 태양광을 이제 제대로 하는 회사는 앞으로 어마어마한 규모의 회사가 될거다. 저는 그렇게 믿습니다.
다행히 LG는 고생은 안했지만 지금 태양광에선 아주 자랑스럽게 (·····)합니다.
이게 태양광도 말이죠 1960년대부터 미국,일본 이런데서 기술을 개발했어요. 뭐 그때 대한민국에서 태양광 발전이라는걸 들어본사람도 없죠.
하물며 그걸로 사업을 한다던가 그거는 상상도 못했죠. LG경우는 한 10년전에 처음으로 이제 우리도 늦었지만 태양광 해야되지 않겠냐.
그때는 세계에서 독일에 몇개 회사가 아주 잘하고 있었고 일본에 샤프라는데는 우리가 그야말로 와~혁명이다. 왜?50년동안 개발되어왔고
거기가면은 나는 30년동안 태양광했어요. 하는 사람 만나면 저도 박사고 저도 오래했지만은 태양광에 대해서는 제가 뭐 배운게 없잖아요.
뭐 마음속으로부터 아이고 형님 뭐 이렇게 됬는데, 참 이 아이러니입니다만은 일본회사는 다 망했어요. 왜? 중국이 치고나와가지고 말도 안되는 가격으로 태양광 만들어가지고 전세계에 도배를 하면서 독일도 다 망하고 일본도 다망하고 다 망하진 않았지만 크게 망했어요.
다행히 한국에서도 여러회사중에 망한 회사도 있고 저희는 살아남고 한화에서는 해외 독일에가서 망한 회사를 사고 이래가지고 규모는 지금 현재 한화가 굉장히 큽니다만은 기술은 저희가 훨씬 앞섯다고 왜냐 저희는 저희가 기술을 100% 개발하고 태양광에 대해서는 모든 공장도 기계까지 우리 안에서 다 만들고 해서 굉장한 경쟁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제 어디가면 꼭 태양광 얘기합니다. 너무 자랑스럽고 이건 앞으로 수조원짜리 사업이되는데 어쨋거나 이런것이 한국에 저력입니다. 출발은 굉장히 늦은데 우리보다 30년 먼저한 회사 다 망해버리고 갑자기 우리는 나타나가지고 참 신기한 일이에요. 한국이 반도체에서 전세계 40%를 만들고 LCD 디스플레이에서 40%만들고 지금은 좀 달라졌지만 조선 그러면은 세계1등하고 이런 나라가 어떻게 생겼죠? 인구는 전세계 0.6%인데 왜 우리는 40% 안하면 안됩니까? 전세계에서 쓰는거 40% 안하면은 전세계 40%만들다가 경쟁이 치열해져서 35%로 떨어지면 대한민국 전 신문에 도배가 됩니다. 이 산업에 있는 바보같은 놈들이 뭘 하고 있냐? 40%가 35%로 떨어지는건 말도 안된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거 이상한 소리다? 우리가 전 세계 인구에 0.6%인데 왜 우리가 40%못하면은 기합이 빠지고 바보가 되야되는건지..
한국은 참 희한한 나라인데 태양광도 한국이 앞으로 지금보다 훨씬강하고 제가 볼 때 우리 (·····)는 잘 맞아요.
뭐 그얘기 하면은 시간이 넘어가는걸로..
퓨어셀은 정말 Excting한데 여러분들한테 지금 너무 혼동시키면 안되니까 퓨어셀이란 이런겁니다.
산소와 수소가 만나면 뭐가 생기죠? 여러분 산소는 공중에 많잖아요? 산소와 수소를 어떻게 합치면 물이 생깁니까?
여기 세포화학하는 선생님 안계시죠? 뭘하면은 산소와 수소가 만나서 물이 될까요?
수소는 상당히 위험합니다. 수소공배를 풀어두면은 그냥 불이나요. 불이 난게 아닙니다. 수소가스가 나오면서 공기중에 산소와 만나서 결합을 하는
눈으로는 잘 안보여요. 어쨋거나 거기에서 화학하는 사람은 잘 알죠. 촉매가 필요합니다. 촉매라는거는 자기 스스로는 없어지지 않지만 다른 물질들이 화학반응하는거를 도와주는거죠. 근데 그냥 촉매만 있어서도 안되요. 화학반응이 일어나도록 굉장히 열을 가해줘야 합니다.
굉장히 골치아프고 엄청 어려운 기술입니다. 100년이상 전세계에 내놓으라 하는 기업들이 과연 연구소에서 수업이 오랫동안 실험실에서 만드는건 잘되요. 조금하게 만드는거는
그러나 상업적으로는 실패했어요. 엄청난 돈을 까먹고
또 한국이 잘하는거는 아주 늦게 나타나서 '야 우리가 그거 해볼께' LG가 나타나서 지금 고생들 하고있습니다.
퓨어셀이라는것은 그러나 아까 분산발전에 대표주자가 될 것이다.
왜냐 이 과학영재고에 태양광 패널을 깔수는 없잖아요. 땅이없죠.
풍력발전기 달수있어요? 없잖아요. 그러니까 친환경에너지로 좋지만 갖다 놓을수가 없는데가 너무 많아요.
퓨어셀은 지하실에 갖다 놓으면 됩니다. 이 방에 반정도되는데 퓨어셀을 놓으면은 과학영재학교 쓰는 에너지 글쎄요 몇 메가와트 쓰는지 잘 모르겠는데..
그러니까 이건 큰 도시에 큰 빌딩에 지하에 퓨어셀 갖다놓으면 그 빌딩자체에 발전용량은 커버 할수 있는 이런 기술입니다.
지금은 비싸죠. 워낙 기술이 만들기 어려워서 그러나 울릉도 같은거를 우리가 이렇게 야심차게 추진하는 것도 울릉도에서 우리가 많은 배움이 있을거다.
learning curve라는게 있죠. learning curve가 뭐죠? 많은실험을하고 많은 실제 문제를 부딪히고 많이 배우면서 원가가 내려가고 기술이 발전하는게 learning curve라는 겁니다.
퓨어셀은 그야말로 초기단계에 있는데, 자 그런 정도만 언제가는 이중에 누군가는 퓨어셀에 세계적인 대가가 되는 사람이 나오면 참 좋을것 같습니다.
자 이거 막 지나가겠습니다. 풍력발전 이게 상당히 친환경에선 그래도 제주도같은데에 많이 유용..지열은 비중은 크지 않은데 땅속에 알다시피 (·····)란 농도가 있으니까 겨울같을때는 이제 열을 때서 쓰면 좋겠다.
에너지 저장장치 정말 굉장히 중요한데 우선 전기자동차가 100% 이게 필요하고요 앞으로 큰 건물에서도 이런것이 사용되고 미국에 우리가 수출한 에너지저장장치가 캘리포니아에 풍력발전단지입니다. 여기에 쓰입니다.
이거 실제로 에너지 저장장치가 수용적으로 괜찮은가 시험하는 횟수를 지금 3년째 하고있습니다.
일본이 오랫동안 세계 1등을 하던걸 한국이 이제 드디어 한국 회사가 일본을 밀어내고 한국에 크게 두개 회사죠.
두개 회사가 지금 금년되면 LG가 (·····) 한국 1등이 될수도 있지 않나..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그냥 지나가겠지만은 이런식으로 에너지 소비를 똑똑하게 해야 된다.
실제로 큰 공장에 수십만개의 전구를 전부 LED로 바꿔가지고 1년에 전기값만 몇억 절약을 했다. 뭐 이런 얘기도 하고있습니다.
빌딩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조명, 냉난방 , 기타 여러가지 에너지를 효과적으로 쓰는데 아주 스마트한 이런 기술들도 아주 많이 개발을 하고있어요.
아까 분산발전소를 잠깐 얘기했죠. 이제는 큰 발전소에서 멀리 송전선 깔고가는 것이 제한적으로 앞으로 어려워지니까 각 지역별로 조그만하게 발전소를 만들고 그 안에서 분산발전하고 그 다음에 아주 현명하게 전기쓰더라도 뭐 이런얘기 들어보셨을꺼에요.
세탁을 할때도 낮에보다는 밤에 새벽3시에 세탁기가 돌아가면은 전기값을 반으로 해준다.
한국은 아직 그렇게 안되있어요.  그러나 이제 결국 그러게 바뀔겁니다.
같은 전기가 남아돌때 에너지를 쓰면은 (·····)도 될거아니에요. 이런것들이 되면은 전부 스마트리드 개념에 되고있습니다.
자, 이제 서둘러서 일단 마무리를 하고요.
여기선 잠깐 다른얘기인데 저희가 서울에 사이언스파크라는것을 김포공항 가까운데 이건 세계 최대규모입니다. 진짜로 여기 4조원을 투입했는데요.
이게 이제 내년부터 입주시작하면은 연구원 3만명이 들어가는 그런 공간입니다. 참 규모가 대단하죠.
여기서 이제 단지 전체가 친환경에너지를 최대한으로 쓰고 새로운 기술이 개발되는..(소리때문에 말이 안들림)
김포공항에 가까이 있으니까 외국에 VIP들이 와도(소리때문에 말이 안들림)
이거는 해외가도 이렇게 고급스러운 연구소는 별로 없어요. 아주 고급스럽게 짓고 음식도 좋은 카페테리아 많이 만들어 놓고 운동시설도 많이 집어 넣고 그런 모습을 하고있습니다.
에너지가 굉장히 중요하다. 이것은 우선 우리 일부가 살아가는데 에너지가 필요하고 근데 문제는 지구온난화, 기후변화 너무 심각하니까 어떡하든지 2 DS를 향해서 정말 많은 노력을 해야되는데 정말 만만치 않고 그러나 이런 이슈가 있을때 사업적으로 기술적으로 사업의 기회도 있고 아주 Excting한 좋은 기술을 개발한 찬스가 무궁무진하게 많은데 제가 친환경에너지 몇개 이야기 했습니다만은 그야말로 맛보기로 몇개만 얘기한거고 많은 기술을 개발을 할 기회가 있고 다행히 여러분은 한국에 태어난게 정말 다행스러운게 우선은 이렇게 좋은학교에 들어온게 정말 대단한 행운일뿐 아니라 여러분들이 이제 대학교가서 공부한 다음에 한 구간에서 이런 Excting한 일을 할 수 있는 기업의 연구소 국가연구기관소가 많습니다.
유럽만가도 안그래요? 유럽만가도 박사까지 한다음에 자기나라에서 일거리가 없어요.
전혀없다는건 아니고 만만치가 않아요. industry가 없다는거에요. 실제 제조를 하고 하는 회사가 없으면은 어떻게 하겠어요?
세계자동차 만드는 나라도 몇개 안되잖아요. 제대로 만드는 나라가.
자동차 만드는 수많은 기술자들이 자기 나라에 자동차 만드는데 없으면은 독일가서 일하고 미국가서 일하고..
한국은 수많은 기술들이 에너지도 그렇죠?반도체도 그렇죠. 조선, 기계, 항공 한국은 이제 과학기술이 우리를  앞으로 먹여살리고 여러분들과 같은 똑똑한 사람들이 자기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우리나라를 위해서 실력발휘를 할 수 있는 멀리가서 외국가서 일하는게 나쁘다는게 아니라,
나도 좋아요 여러분들도 그런 경험하고 다..그러나 자기나라에서 실제로 그걸 일 할 수 있고 여기 살면서 최첨단 Excting한 그런 세계최고기술자가 될 수 있는 기회가 있는 나라가 우리나라라는게 정말 그러니까 또 좋은 기술자가 필요하구나 어릴때부터 교육시키자 해가지고 과학영재학교를 만들고 다 이렇게 진행이 되는데 할일은 참 많지만 오늘은 그중에서 에너지에 대해서 여러분들께 말씀드렸습니다.
자 제가 사실 이렇게 한시간 이상 떠드는 일이 거의 없거든요. 벌써 목이 약간 부었는데 나머지 시간 한 15분 남았으니까 여러분 잠깐 교장선생님께서는 우리학교에서는 다른학교와는 다르게 질문이 많다고 내용은 꼭 에너지가 아니여도 좋습니다.

2016학년도 KSA 초청특강

일자 : 2016.03.30
연사 : 이희국 LG그룹 사장
주제 : 기후 변화에 대응하는 에너지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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