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생활 보건실 게시판

게시판

  • 본 사이트는 대한민국 저작권법 및 개인정보보호법을 준수합니다.
  • 회원은 타인의 저작권을 포함한 지적재산권 및 기타 권리를 침해하는 내용물에 대하여는 등록할 수 없으며, 만일 이와 같은 내용의 게시물로 인해 발생하는 결과에 대한 모든 책임은 회원 본인에게 있습니다.
  • 개인정보보호법 제59조 3호에 따라 타인의 개인정보(주민번호,폰번호,학번,주소 등)를 유출한 자는 처벌될 수 있으며, 등록된 글(글,텍스트,이미지 등)에 대한 법적책임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 보건실 게시판 담당자 : 김순자(T. 051-606-2119)
<손씻기> 왜 중요할까요?
  • 작성자김*자
  • 작성일2013-12-12
  • 조회수2168

<손씻기> 왜 중요할까요?

 1. 손은 세균 위험에 가장 많이 노출되는 부위로

       많은 세균(약 6만 마리 정도)이 번식하는 환경입니다.

      손씻기 생활화는  감염성 질환의 70% 를 예방 가능합니다.

 2. 특히 세균성 이질균(Shigella)은 전염력이 강하여

      직접, 간접 접촉으로 빠르게 전파(특히 배변후, 음식섭취 전후)하기 때문에

      손을 깨끗이 씻는 것이 중요합니다.

 

손씻기.jpg

   3. 현재 세균성 이질균에 유효한 백신은 없습니다.

       그러므로 <손씻기> 생활화로 예방만이 최선입니다.

 

 <세균성 이질> 이란?

   - 세균성 이질균(Shigella) 감염에 의한 열성 설사를 특징으로 하는 질환

   - 주요 숙주 : 사람

     - 법정 감염병 1군(물/식품 매개, 유행 즉시 방역대책)

□ 특성

- 잠복기 : 12시간-7일 (평균 1-3일)

- 감염기 : 증상 발현 후 대변으로 배설되면서 전파 가능,

           미치료시 일반적으로 4주까지 균전파 가능(적절한 항생제 치료시 1-2일내 전파능력 상실)

         전파는 배변 후 손톱 밑이나 손을 깨끗이 씻지 않은 채, 음식을 오염시켜 간접 전파하거나,

           직접적 신체 접촉에 의해 전파 

- 매우 적은 양(10∼100개)의 세균도 감염을 일으키며, 주로 물이나 식품 매개로 전파

- 대변으로 배설되어 감염력을 가지나 실온에서 24시간 방치되면 현저하게 균수가 감소되어 식품에서 실제 배양은 곤란

□ 증상

- 설사, 고열, 복통을 주증상으로 하며 오심, 구토 등이 동반

· 증상은 보통 4-7일이 지나면 자연 회복되는 경우들이 다수

· 균종이나 환자의 감수성에 따라 경하거나 증상 없이 지나기도 함

□ 주의점
- 접촉주의 : 항생제치료 종료 48시간 지난 후 24시간 간격으로 검사하여

             2회 대변배양검사 결과가 음성일 때까지 입원치료(격리)

             적절한 항생제 치료를 하면 장기보균이 드물기 때문에 추적 배양검사 불필요
- 환자와 음식, 식수를 같이 섭취하는 접촉자는 마지막 폭로가능 시점부터 3일내지 1주일간 발병여부를 감시

접촉한 사람이 설사증상을 보일 경우에 입원치료하고 설사가 소실되고 48시간 지난 후

  24시간 간격으로 시행한 대변이나 직장도말검사에서 연속2회 음성확인

∙ 식품업종사자, 수용시설 종사자 등은 검사결과가 나올 때까지는 음식취급, 탁아, 환자간호 등 금지

설사증상 발생시 즉시 의료기관 방문하여 의사의 진단과 처방을 받는다.

첨부파일
손씻기.jpg

 

빠른메뉴
상단으로